하나님의교회에 관하여 루머를 퍼뜨리거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관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본교회에 관하여 잘못된 사실을 전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례 - 지난번에 이어서...
모든 회원들은 운영자의
지시를 받고 조직적으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비방을
유포하고 있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카페의 운영자와 회원 간의 관계가 아니다.
냄새가 난다.
세 살짜리 어린아이도
알 수 있다.
이 카페 운영자는, 다름 아닌 한기총 소속 목사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신자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할 목사가,
신자들을 동원해 이
같은 불법행위를 일삼고 있는 것일까.
신자를 동원했든 댓글
알바생을 동원했든
양심이 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할 행동이 아니다.
다른 카페의 상황도 비슷했다.
해당 카페 운영자 역시 회원들에게 등업을 조건으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악성 댓글을 달라고 지시했다.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인터넷상에 유포된 악성 비방글.
이런 내막을 모르는
인터넷 사용자들은 이들의 비방글을 사실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가정을 파괴하고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는 이상한 교회로 오해한다.
더 나아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와
가족 간의 불신과
분란을 조장한다.
일부 목사들의 검은
속내가, 사회 구성원 간의 불신과 가정의 분란을 조장하고 있다.
안타깝고 답답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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