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속의새..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면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천국의 축복이 있는 새언약의 유월절과 및 3차7개절기를 지키니 그저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겠지요?^^ 오늘도 작은 문구에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하루가 되어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그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늘 자족하했던 사도바울과 같은 삶을 살고 계시지요?^^
빌립보서 4장 11절-12절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새언약유월절 사랑을 가득품고, 천국을 소망하는 오늘1일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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