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 하나님의교회].... 어떤사람이 되고싶습니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따름]
때로는 어려워보이는 삶 속에서도 천국을 소망하며 기쁘게 살아가는 우리내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천국이 있고, 축복이 있습니다.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의 모든 규례를 감사로써 지키며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안상홍님을 믿기에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죽음의 상인, 숨지다]
1888년 프랑스의 한 신문이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한 스웨덴의 발명가,알프레드 노벨의 사망
소직을 보도하며 쓴 제목입니다.
이 기사는 오보였습니다.
실제로 죽은 사람은 기사에서 지목한 알프레드 노벨이 아니라 그의 형 루드비히 노벨이었으니까요.
알프레드 노벨은 멀쩡히 살아 있는 자신의 부고가 신문에 실린 것도 충격이었지만,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더더욱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노벨이 두려움을 느껴 노벨상을 창설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세상을 떠날 때 알 수 있다고들 하지요.
굳이 세상을 떠날 때의 시점까지 내다보지 않더라도, 가갑게는 어떤 조직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주위 사람들과 불가피하게 헤어져야 할 때, 함께했던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바람은 매한가지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덕을 쌓고 선행을 베푸는, '좋은 사람'으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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