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5일 토요일

HOT,온세상을 뜨겁게 점령하라!!**하나님의교회 안증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전파할 사명!)

HOT,온세상을 뜨겁게 점령하라!!**하나님의교회 안증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전파할 사명!)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세요? 그렇다면, 천국의 축복을 받을 약속을 얻으셨습니다^^ 이제는 온세상에 전파할 사명만 남으셨군요? 성령이신 안상홍님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죠, 신부이신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도 계시지요. 복음의 불길을 활활 타올라서. 온세상을 뜨겁게 복음으로 점령해볼까요?^^





불을 일으키는 작은 불덩이,불씨.

가정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보물이 바로 이 불씨였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불씨를 잘관리하여 집안일을 해 나가는 것이 주부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었고,
 새로시집온 며느리는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잘 간수하도록
애썼습니다.
만에 하나 불씨를 꺼트리면 황급히 이웃에게 빌려 오거나 항상 불씨를 보관하고
 있던 중앙 관청으로 달려가 얻어오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께서 자녀들의 가슴속에 허락하신 성령의 불씨,"성령을 소멸치 말라"
(살전5장19절) 하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절대 꺼트리지 말아야 할 소중한 보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께서는 초막절 절기를 통해 성령의 불길을 뜨겁게 일으켜 주셨습니다.
안타깝게 불씨가 사그라져 가는 심령에도 다시금 블씨를 내어주시고 곁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형제자매의 불씨를 이어받아 모두가 함께 복음이 열기를 뿜어내게 하셨습니다.
땔감은 충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께서 다 마련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귀한 불씨를 자꾸만 꺼트렸던 하나님의교회 우리들.

이제야 성령의 불을 지피기 시작한 자녀들을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주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이 철이 든 것 같다."

시며 기쁨의눈물을 흘리십니다.


결코 사그라지지 않을 성령의 불길. 생명을 살리는 그 뜨거운 사랑이 세상 끝까지
번져 나가도록 하나님의교회 성도인 우리 모두 더욱 힘차게 복음의 불길을 일으켜야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신나는 복음의 축제를 이어갈수 있도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