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8일 토요일

[도둑을 마음. 돌이키다]헉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따름"

사랑가득한 하나님의교회는 늘... 어머니하나님과 안상홍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애쓰고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성령시대에는 사랑이 식어졌고, 개인주의가 팽배하지만 빛과 소금이 되라는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말씀을 받들어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에게 용기와 사랑, 구원을 전하고 있지요. 우리모두 화이팅!!^^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하나님의교회^^






영국의 작은 휴양도시에 사는 순회 간호사 에일린은 평소 환자를 찾아갈 때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환자의 집을 방문하여 상담과 치료를 끝내고 나왔더니 자전거가 사라지고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방문할 집이 여럿인데다 친구에게 선물 받은 자전거라 그녀는 무척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쪽지를 써내려갔습니다.

“부탁입니다. 제 자전거를 돌려주세요. 사랑만 받아왔기 때문에 주인이 없으면 무척 무서워해요.”

자전거를 잃어버린 지점에 쪽지를 붙여 놓은 다음 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곳을 찾아간 그녀는 기쁨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자전거가 가로등 기둥에 묶여 새 자물쇠로 채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자전거를 학대하지는 않았습니다”라는 사과 편지에는 열쇠를 환자 집 현관 매트 아래 넣어 두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에 그녀는 다시 쪽지를 붙였습니다.

“자전거를 빌려갔던 다정한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자전거가 저한테 돌아와서 기쁘다며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하네요.”



- 작은 이야기 한토막으로도 사랑을 전하고 싶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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