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제사를 지내지 않나요?#네. 하나님의교회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뜻)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종교인들이라고 하면서도 제사는 괜찮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없지않아 있지요.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뜻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알아보시기 바래봅니다.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1)





명절이 다가오면서 곧 민족 대이동이 시작될 것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조상을 찾아 명복을 빌고 오래 떨어져 있던 일가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길고도 지루한 여정을 또다시 반복한다. 

명절 아침, 아버지의 집도 아래 자식들은 차례를 지낸다. 

아버지의 아버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조상을 위해 지내는 제사. 

이쯤 되면 누구나 한 번쯤 의문을 갖게 된다. 

과연 우리의 조상은 누구일까. 나를 기준으로 몇 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의 조상을 말하는 것이다. 
 

저명한 유전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미국 코넬대학교 스펜서 웰스 박사는 인류의 조상은 어디에서 출발했는지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며 인류 이동 경로에 대해 연구한 바 있다. '제노그래픽 프로젝트'라 이름한 이 실험에서 그는 전 세계 35만 명의 DNA를 수집해 ‘인류의 근원’을 찾았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한 사람의 ‘남자’와 한 사람의 ‘여자’였다. 


과학자들은 이 프로젝트에서 인류의 DNA가 변하지 않고 지속돼 내려왔다는 것을 알아냈다. 남자들의 Y 염색체는 수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아버지에서 아들에게로 전달됐다. 즉,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의 시초인 한 사람의 ‘남자’가 나온다는 결론이다. 여성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여성은 미토콘드리아라는 세포 구조에 DNA가 들어 있다. 이것은 남녀 모두 가진 것이지만 오직 모계로만 유전자가 전달된다. 근원은 역시 한 사람의 ‘여자’다. 이 둘은 인류 가계도에서 가장 꼭대기에 있다.


인류 조상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이 프로젝트는 아직 미완성이다. 과학의 힘만으로는 완성 지을 수 없는 그 해답이 바로 성경에 있다.





우리가 믿고 섬겨야할 대상은 하나님이시다. 그것은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이건 아니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든 아니던 상관이 없을 것이다. 우리의 구원을 염려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잘 헤아려서 구원의 길로 가야하지 않을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그 뜻을 살펴보기로 하자. <다음시간에 2편>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출처: 패스티브닷컴 https://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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