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조상을 찾아서(2)
눅 3 : 23 ~ 38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그 이상은 맛닷이요 그 이상은 레위요 그 이상은 멜기요 그 이상은 얀나요 그 이상은 요셉이요 그 이상은 맛다디아요 그 이상은 아모스요 ··· 그 이상은 므두셀라요 그 이상은 에녹이요 그 이상은 야렛이요 그 이상은 마할랄렐이요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그 이상은 에노스요 그 이상은 셋이요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니라
예수님의 족보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시조로 아담이 있으며 아담을 탄생케 하신 하나님이 계신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조상은 인류학적으로 아담이 된다. 스펜서 박사가 추론한 한 사람의 ‘남자’가 바로 아담이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시작으로 인류의 계보를 이루시고 이를 통해 구원의 경륜을 펼쳐가셨다.
오늘날 조상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지낸다면 우리는 결과적으로 인류의 시조인 아담을 만드신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야 한다. 그러나 인류는 하나님이 아닌 이국의 제례행사를 따라하고 그들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왔다.
신 32 : 16 ~ 18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인류의 조상이 되시는 하나님을 잊고서 알지 못하는 사이 엉뚱한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고 있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인류의 참된 조상이 누구인지 바로 알고 섬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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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알았다 하나님의교회의 조상은 하나님이심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우리의 조상인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만을 섬겨야 될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제사를 지내고 계신가요? 자신의 생각도 좋지만은 천국을 소망하는 더욱 큰 꿈을 갖고 계신다면.... 참 하나님을 만나고 경배드리는 시간, 즉 하나님께 제사(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럼 엘로힘하나님께서 계신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입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계시고 축복해주시는 곳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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