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정말,어머니하나님은 그저 사랑이시죠*[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하나님의교회^^]-유월절 사랑-



  러시아에 큰 지진이 일어나 마을 전체가 매몰된 때의 일입니다. 지진으로 폐허가 된 마을에서 갓난아이와 그 엄마가 며칠 동안 힘겹게 목숨을 부지하고 있었습니다. 건물이 무너질 때 부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엄마는 아이 울음소리에 간신히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깨어나 보니 사방은 죽음의 도시가 되어 있고 아이와 자신은 지진으로 무너진 잔해더미 속에 갇힌 상태였습니다.
옆에서 울어대는 아기에게 젖을 먹이려 해도 며칠 동안 물 한 모금 먹지 못하고 기진한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젖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두면 엄마의 목숨도 위태롭고 아이의 목숨도 위태로울 것이 뻔했습니다.
엄마는 구조대가 올 때까지 아기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비장한 결심을 했습니다. 근처에 보이는 날카로운 돌을 취해 단지(斷指)를 하고 거기서 흐르는 피를 아기에게 젖 대신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 구조대가 도착해서 매몰된 엄마와 아기에게 구조의 손길을 뻗쳤을 때 이미 엄마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엄마의 손가락을 빨면서 살아 있던 아기는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어머니는 자신의 살을 찢고 거기서 흐르는 피를 자식에게 먹였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자식을 살려보겠다는 지극한 사랑에서 나온 행동이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제18장 中 =

하나님의교회에는 지극하신 어머니의 사랑이 있습니다



이 내용을 통해, 죽을 수밖에 없는 처절한 상황에 있던 우리에게 이처럼 당신의 살을 먹이시고 피를 마시게 하셔서 죄 사함을 얻게 하시고 영생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우리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지된 손끝으로 떨어지는 희생의 피가 어머니의 생명인 줄도 모르고 철없이 그저 자신의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서 받아먹고 있었던 어린아이가 바로 우리의 모습과 너무나도 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한복음 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가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의미를 지니고 영생의 약속을 담아 인류에게 주어졌습니다. 결국 유월절을 통해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희생이요 사랑입니다.
마치 어머니가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손가락에서 흘러내리는 피로 자식을 살려냈던 것처럼, 우리 하늘 아버지 어머니도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당신의 살을 먹이시고 당신의 피를 마시게 하셨던 것입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이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몸을 기꺼이 자녀들을 위해 내어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의 희생까지도 마다하지 않으셨던 하나님의 사랑 하늘아버지의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하나님의교회가 새언약유월절을 그토록 열심히 세상에 전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그토록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여기며 모든 사람들이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유월절 꼭~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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